2024년 1월 1일 기준…35만8천749필지
▲ 평택시청 전경. 사진=평택시 제공 ⓒ평택저널
평택시(시장 정장선)는 오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토지 35만8천749필지에 대해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.
산정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평택시청, 각 출장소 지가사무실,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.
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평택시청, 각 출장소 지가사무실,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.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(www.realtyprice.kr)을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.
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 재확인, 표준지 적용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, 평택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.
박명호기자